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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G20 특별정상회의에 "대단한 일치…아주 멋진 회의"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 연합뉴스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 연합뉴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6일(현지시간) 주요 20개국(G20) 특별화상정상회의에 대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아주 멋진 회의였다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백악관에서 열린 코로나19 대응 태스크포스(TF) 브리핑에 참석해 G20 회의를 거론하며 "아주 멋진 회의였다. 20개국 모두가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엄청난 정신을 보여줬다"고 말했다.
 
이어 "바라건대 코로나19가 너무 오래 가는 문제가 아니었으면 한다"면서 미국이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전 세계의 파트너 및 친구들과 협력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문재인 대통령이 26일 청와대 집무실에서 코로나19 공조방안 모색을 위한 G20 특별화상정상회의에서 발언 하고 있다. 사진 청와대

문재인 대통령이 26일 청와대 집무실에서 코로나19 공조방안 모색을 위한 G20 특별화상정상회의에서 발언 하고 있다. 사진 청와대

앞서 26일 오후 9시(한국시간) 화상 연결로 만난 20개국 정상은 세계 경제 침체를 막기 위해 대규모의 과감한 재정 지원을 계속하기로 약속했다. 또 국가 간 이동과 무역에 불편함이 없도록 협력하기로 했다.
 
회의엔 미국·중국·독일·프랑스·영국·일본·러시아 등 G20 정상뿐 아니라 스페인·싱가포르·요르단 등 7개 초청국 정상과 유엔(UN)·세계보건기구(WHO)·세계은행(WB) 등 국제기구 수장도 참석했다. 회의는 2시간 6분 진행됐다.
 
홍수민 기자 sumi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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