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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민 "조국 딱 한번 봐···주광덕 은퇴시키겠다"

 
중앙일보 ‘총선 언박싱(unboxing)’은 제21대 총선에서 떠오르는 격전지와 화제의 인물을 ‘비디오 상자’에 담아 여러분을 찾아갑니다. 총선을 앞두고 유권자로서 알아두면 유용한 정보와 속사정, 중앙일보만의 깊이있는 분석 등을 ‘3분 만남’으로 정리해드립니다.
이번 총선언박싱 주인공은 김용민(44) 더불어민주당 남양주병 후보입니다.
 
김 후보는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 모임(민변) 출신으로 ‘세월호 참사 진상규명 법률지원 특별위원회’, ‘국정원의 서울시 공무원 간첩조작 사건’에 참여했습니다. 민주당은 이 지역 현역인 '조국 저격수' 주광덕 미래통합당 의원의 대항마로 법무검찰 개혁위원으로 활동한 김 후보를 전략공천했습니다.
 
김 후보는 이에 대해 "조국 전 장관과 연관성이 높지 않다. 위촉장 받을 때 한번 만났다. 조국 대전은 잘못된 프레임"이라고 말합니다.
 
남양주 지역 이슈인 교통문제에 대해 김 후보는 "정부와 여당의 다양한 네트워크를 활용하고 남양주갑·을 의원과 시장 등 여권과 원팀을 이뤄 해결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이번 선거 목표에 대해서 그는 "10% 차이로 승리하는 것"라며 "이겨서 주광덕 의원을 정계 은퇴시키겠다"고 했습니다.
 
인터뷰=박해리·홍지유 기자 park.haelee@joongang.co.kr 
영상·그래픽=강대석·김지선·조수진·왕준열·황수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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