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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 포커스] 개발호재 풍부한 수원 영통 망포지구···생활 기반·편의시설 갖춘 신흥 주거지

동수원자이1·2·3차와 함께 4222가구의 자이 브랜드타운을 형성하게 될 영통자이 투시도.

동수원자이1·2·3차와 함께 4222가구의 자이 브랜드타운을 형성하게 될 영통자이 투시도.

경기 수원시 영통구는 2·20 대책을 통해 조정대상지역으로 지정됐다. 하지만 여전히 거래가 꾸준히 이어지고 집값도 오르는 추세다. 주변에 GTX-C노선, 신분당선 연장선, 수인선 등 개발호재가 풍부하기 때문이다. 수요자들은 영통구에서도 특히 망포지구에 주목하고 있다. 최근 도시개발이 한창인 이곳을 중심으로 새 아파트 공급이 활발히 이뤄지면서 신흥 주거타운이 모습을 드러내고 있어서다.
 

영통자이

이런 망포지구에 브랜드 새 아파트가 나와 눈길을 끈다. GS건설의 ‘영통자이’다. 전체 지하 2층~지상 최고 27층 7개 동, 전용면적 59~75㎡ 653가구 규모다. 향후 동수원자이1·2·3차와 함께 4222가구의 자이 브랜드타운을 형성하게 된다. 그동안 새 아파트 공급이 많지 않았던 망포동에 선보이는 ‘자이’ 브랜드 단지인 만큼 실수요자들의 관심이 크다.
 
 

수원역 10분, 판교 30분대 교통망

영통자이가 들어서는 망포지구는 생활 인프라가 이미 갖춰진 곳이다. 때문에 입주민들은 생활에 필요한 편의시설을 바로 누릴 수 있게 된다. 우선 교통이 편리하다. 반경 약 1km 안에 분당선 망포역이 있어 수원역 10분, 판교 30분대 이동이 가능하다. 또 단지 바로 옆의 다양한 광역버스 노선을 이용하면 서울 강남권까지 1시간 안에 이동할 수 있다.
 
교통호재도 눈길을 끈다. 단지 인근에 인덕원~동탄 복선전철(2026년 예정)이 정차하는 서천역(가칭)이 들어설 예정이다. 동탄도시철도인 트램(2027년 예정)의 시작점인 반월역(가칭)도 단지 1km 안에 신설된다. 반월역이 들어서면 동탄역을 통해 SRT·GTX 등 이용이 쉬워 경기 서남권과 광역 수도권 접근이 편리해진다.
 

삼성디지털·나노시티 출퇴근 편리

생활 인프라 또한 우수하다. 영통지구와 동탄신도시가 인접해 있고 이마트 트레이더스·빅마켓·홈플러스 등을 비롯해 망포역 주변 편의시설 이용이 쉽다. 여기에다 잠원초·잠원중·망포중·망포고교를 걸어서 통학할 수 있고 수원의 대치동이라고 불리는 망포학원가도 인접해 있다. 또 단지 인근에 박지성축구센터·잠원공원·망포공원 등이 있고 망포복합체육센터가 2021년 개관 예정이다. 여기에 삼성디지털시티 수원사업장, 삼성나노시티 기흥·화성캠퍼스 등이 인근에 있어 직주근접 수요도 갖췄다.
 
전가구 4베이 구조에 넓은 동간 배치로 일조량·채광·조망권을 극대화했다.
 
문의 1661-7658
 
 
심영운 조인스랜드 기자 sim.youngwoon@joinslan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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