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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의, 부산서 성매매" 유튜브 가세연 대표 검찰에 고발 당해

지난달 26일 가로세로연구소 김세의 대표와 강용석 변호사가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방검찰청에서 더불어민주당 영입인재 1호인 최혜영 강동대학교 사회복지학과 교수에 대해 사기죄와 국민기초생활보장법위반죄 등의 혐의 고발장을 제출했다.[뉴스1]

지난달 26일 가로세로연구소 김세의 대표와 강용석 변호사가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방검찰청에서 더불어민주당 영입인재 1호인 최혜영 강동대학교 사회복지학과 교수에 대해 사기죄와 국민기초생활보장법위반죄 등의 혐의 고발장을 제출했다.[뉴스1]

 
유튜브 가로세로연구소(가세연) 김세의(43) 대표의 성매매 의혹이 제기됐다. 
 
검찰에 따르면 유튜버 이진호 씨는 26일 서울중앙지검에 김 대표를 성매매 알선 등 행위의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 등 혐의로 고발했다. 이씨와 법률대리인 배근조 변호사(법무법인 모두의법률)는 김 대표가 지난해 8월 유튜브 촬영 차 부산을 찾은 뒤 현지의 한 유흥업소를 찾아 성매매를 했다며 이를 조사해 달라는 내용의 고발장을 낸 것으로 알려졌다. 검찰에 따르면 사건은 아직 미배당 상태다.
 

앞서 김 대표와 강 변호사는 지난달 26일 서울중앙지검에 더불어민주당 영입인재 1호인 최혜영 강동대학교 사회복지학과 교수에 대해 사기죄와 국민기초생활보장법위반죄 등의 혐의를 조사해 달라며 고발장을 제출했다. 
 
김 대표는 최근 미래한국당에 비례 공천을 신청했다가 탈락했다. 이번 4·15 총선을 앞두고 김 대표를 비롯한 유튜브 채널인 '신의한수' 우동균(29) 기자 등 보수 유튜버들은 미래통합당 위성정당인 미래한국당에 비례대표 도전장을 냈지만 낙천한 바 있다.
 
정은혜 기자 jeong.eunhye1@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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