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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덕스, 코로나 여파로 미국행…졸리는 100만 달러 기부

안젤리나 졸리(가운데)와 큰 아들 매덕스(왼쪽). EPA=연합뉴스

안젤리나 졸리(가운데)와 큰 아들 매덕스(왼쪽). EPA=연합뉴스

배우 안젤리나 졸리의 아들 매덕스 졸리-피트(19)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대학 일정이 변경되자 미국으로 돌아갔다. 
 
미국 매체 피플은 25일(현지시간) “안젤리나 졸리의 아들 매덕스가 코로나 바이러스로 서울 연세대의 학사 일정이 변경되자 미국 집으로 돌아왔다”고 보도했다.  
 
매덕스가 재학 중인 연세대는 코로나19 확산 여파로 오프라인 개강을 연기하고 비대면·온라인 수업을 진행 중이다.  
 
매체는 “매덕스가 미국에서 졸리와 다섯 명의 동생 팍스, 자하라, 샤일로, 비비안, 녹스와 시간을 보내고 있다”며 “현재 한국어와 러시아어 공부를 하고 있다”고 전했다.  
 
매덕스는 지난해 9월 연세대학교 언더우드국제대학에 외국인 전형으로 입학했다.  
 
당시 졸리가 인천 송도국제도시에 있는 연세대 국제캠퍼스를 방문해 시설을 둘러보는 장면이 포착돼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한편 졸리는 코로나19 여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어린이들을 위해 단체 ‘노 키드 헝그리(No Kid Hungry)’에 100만 달러(약 12억 3000만원)를 기부했다.  
 
졸리의 기부금은 코로나19로 학교에 가지 못하는 학생들, 학교 급식을 받지 못해 끼니를 굶는 아이들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정혜정 기자 jeong.hyejeong@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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