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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픽] 최근 12일간 코로나 신규 확진 추이 보니..."안심 일러"

신규확진자사망자추이. 그래픽=김주원·심정보 zoom@joongang.co.kr

신규확진자사망자추이. 그래픽=김주원·심정보 zoom@joongang.co.kr

안심할 단계가 아니다. 최근 12일간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 19) 신규 확진자 추이를 보면, 들쭉날쭉한 ‘M’자형을 보인다.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에 따르면 15일 0시 기준 하루 사이 발생한 신규 확진자는 76명에 그쳤다. 두 자릿수다. 하지만 이후 대체로 증가세를 보였다. 나흘만인 19일에는 152명의 신규 환자가 보고됐다. 하루 뒤에는 다시 87명으로 뚝 떨어졌다. 그러다 21일에는 또 147명으로 치솟았다. 다행히 이틀 뒤에는 64명으로 최저 신규 환자 발생 기록을 찍었다. 이후 다시 반등하는 분위기다.  
 
코로나19 환자 중에서 사망자도 계속 나오고 있다. 24일 0시 기준 하루 사이 9명이나 숨졌다. 장기 입원자, 초고령층 확진자가 늘면서 사망자도 증가하는 추세다. 권준욱 방대본 부본부장은 최근 정례 브리핑에서 “(중요한 것은) 접촉의 위험을 줄임으로써 전파를 차단하는 것”이라며 “그것이 바로 사회적 거리두기의 목적 중 하나”라고 말했다. 정부는 다음 달 5일까지 사회적 거리두기 캠페인을 진행할 방침이다.  
 
김민욱 기자 kim.minwook@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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