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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證, ‘참사랑 봉사단’으로 다양한 나눔활동

메리츠 참사랑 봉사단

메리츠 참사랑 봉사단

메리츠종금증권은 사랑의 의미를 되새기고 실천하기 위해 활발한 나눔활동을 펼치고 있다.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위해 자발적 봉사 단체인 ‘메리츠 참사랑 봉사단’을 2007년 출범하고,  매월 한 차례씩 다양한 테마의 봉사활동과 기부를 꾸준히 실천 중이다.
 
‘참사랑봉사단’은 소외된  이웃들에게 실질적 도움을 줄 수 있는 일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다양한 테마별 봉사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어르신 생신잔치, 무료급식 지원 활동, 사랑의 김장 나누기, 사랑의 연탄배달 등을 매월 돌아가면서 수행하고 있다.
 
미혼모 시설단체인 구세군 두리홈을 분기 한차례씩 방문해 아기 돌봄을 실천하고 있다. 경제활동과 육아를 병행하고 있는 미혼모들이 자유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하기 위함이다. 두리홈은 1926년 설립된 국내 최초 미혼모 복지시설로, 미혼모들이 출산 이후 양육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주는 곳이다. 임직원들은 아이를 대신 돌보면서 미혼모에 대한 편견을 극복하고 어머니의 책임감과 모성애를 깊이 경험하고 있다. 또한 3개월마다 쑥쑥 커가는 아이들의 모습을 보며 많은 보람을 느끼고 있다.
 
2008년부터 재단법인 아름다운 가게와 공동으로 ‘아름다운 토요일’ 행사를 매년 여름마다 진행하고 있다. 행사 두어달 전부터 임직원으로부터 물품을 자발적으로 기증 받고, 행사 당일에는 임직원들이 명예점원이 되어 판매활동을 펼친다. 사용하지 않는 제품들이라고 해서 질이 떨어질 것이라고 생각하면 오산이다. 해가 갈수록 고가의 양주와 식기 등의 제품들이 나오고 있으며 기부 품목 또한 다양해지고 있다. ‘아름다운 토요일’ 행사를 통해 ‘재사용, 환경, 나눔, 기부’인식을 제고하고 있으며 활동을 통한 판매수익은 전액 기부한다.
 
주말을 활용해 임직원과 그 가족들이 함께 봉사할수 있는 활동으로 서울 마포구, 서대문구 등에 소재한 초등학교 등에서 벽화그리기 활동을 진행했다. 가족들과 함께 봉사와 여가라는 두 가지 즐거움을 충족할 수 있어 임직원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서울 서대문구 미동초등학교 근처 담벼락은 임직원과 그의 가족 등 35명이 참여해 푸른 숲에서 동물이 뛰노는 그림을 알록달록한 동심으로 물들였다. 쉽고 재미있는 활동을 통해 자녀들이 봉사 문화를 자연스럽게 접하는 계기가 됐다는 후문이다. 조효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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