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법률사무소 PNS 박성민 변호사, 2020 히트브랜드 대상 1위 수상

법률사무소 PNS의 박성민 변호사가 중앙일보가 후원하는 2020 히트브랜드 대상 1위를 수상했다.
 
박성민 변호사는 대한변호사협회 형사 전문변호사로 ㈜효성그룹 법무팀을 거쳐 의정부지방검찰청 형사조정위원, 경기북부지방경찰청, 의정부경찰서, 가평경찰서 수사민원 변호사로 활동하고 있으며, (전)남양주세무서 국세심사위원 및 (전)의정부세무서 납세자보호위원을 역임했다.
 
조세분야는 물론, 한국가정법률상담소 백인변호사단 및 의정부지방법원 가사조정위원으로 활동하며 이혼분야, 의정부지방법원 파산관재인으로 회생 파산분야까지 전문성을 확보하고 있다.
 
박성민 변호사는 “2020 히트브랜드 대상 1위 법률 부문에 선정되어 무척 기쁘다. 항상 성심껏 내 일처럼 의뢰인들의 사건을 처리한 것이 좋은 결과로 이어져서 이 상을 수상하게 된 것 같다. 믿고 맡겨 준 의뢰인들과 가족들에게 이 영광을 돌리고 싶다”고 전했다.
 
앞으로 박성민 변호사는 형사 민사는 물론, 이혼, 조세불복, 회생파산, 경매, 가족관계등록, 상속 등 전 분야에 걸쳐 축적된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원스톱 법률서비스를 제공하는 로펌의 입지를 굳힌다는 각오를 다졌다.
 
 
온라인 중앙일보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