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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청도 97세 할머니 코로나19 완치 판정…국내 최고령

지난 18일 대구의 한 요양병원 입원 환자로 보이는 노인이 창문으로 손을 흔들고 있다. 뉴스1

지난 18일 대구의 한 요양병원 입원 환자로 보이는 노인이 창문으로 손을 흔들고 있다. 뉴스1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걸려 치료를 받던 97세 여성이 26일 완치 판정을 받았다. 국내에서 확진 판정을 받고 완치된 4144명 가운데 최고령이다.  
 
이날 경북 청도군은 코로나19 확진자인 A(97·여)씨가 완치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기존 국내 최고령 완치자는 지난 22일 완치 판정을 받은 경산에 사는 B(93·여)씨였다.
 
청도의 한 주간보호센터를 이용한 A씨는 지난 13일 확진 판정을 받고 포항의료원에서 치료를 받아왔다. A씨는 완치 판정을 받았지만, 자가격리 중이다.
 
청도군에는 이날까지 대남병원 등에서 142명의 확진자가 발생했으며 이 중 102명이 완치됐다. 지난 14일부터는 추가 확진자가 나오지 않고 있다.
 
한영혜 기자 han.younghye@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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