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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확진자 26명 증가 총 6482명…완치율은 47.5%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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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대구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전날 대비 26명 증가한 6482명으로 집계됐다.
 
이날 대구시 재난안전대책본부는 브리핑을 통해 "확진 환자 1875명은 전국 68개 병원에서 입원치료 중이고, 1406명은 생활치료센터에서 치료 중이다. 자가 치료 중이거나 대기 중인 환자는 93명"이라고 밝혔다.
 
이어 "25일 하루 25명의 환자가 병원과 생활치료센터에 입원·입소했고, 26일에는 91명이 추가로 신규 입원 및 전원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완치 환자들도 계속 늘어나고 있다. 25일 완치자는 312명으로 총 완치자는 3088명으로 집계됐다. 완치율은 약 47.5%이다.
 
한편 정신병원 종사자 전수 진단검사는 완료됐으며 검체한 1007명 중 846명은 음성으로 나타났으나, 달서구 소재 위드병원에서 1명(조리원)의 확진자가 발생했다. 나머지 160명은 검사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확진자가 발생한 위드병원에 대해서는 심층 역학조사가 진행 중이다.
 
홍수민 기자 sumi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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