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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극작가 테런스 맥널리, 코로나 합병증으로 별세

테런스 맥널리. 뉴스1

테런스 맥널리. 뉴스1

'마스터클래스' '랙타임' 등의 명작을 써 토니상을 4회 수상한 극작가 테런스 맥널리(82)가 24일(현지시각) 미국 플로리다주 새러소타의 한 병원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의한 합병증으로 세상을 떠났다.
 
이날 CNN 등 외신들에 따르면 맥널리는 2001년 폐암 진단을 받은 후 두 차례 수술을 받았으며, 그로 인해 평소 만성 폐쇄성 폐질환을 앓아온 것으로 알려졌다.
 
맥널리는 1961년 '분노의 포도'를 쓴 작가 존 스테인백의 제안으로 공연계에 입성했다. 이후 1922년 뮤지컬 '거미 여인의 키스'로 처음 토니상을 받았다. 이밖에 '사랑!용기!연민!' '마스터 클래스' '래그타임'으로 총 4개의 토니상 트로피를 거머쥐었다.
 
홍수민 기자 sumi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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