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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애틀서 입국한 미국인 승무원 '양성'…인천 확진자 44명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16일 오전 인천국제공항 1터미널 출국장이 한산하다. 연합뉴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16일 오전 인천국제공항 1터미널 출국장이 한산하다. 연합뉴스

최근 미국 시애틀에서 입국한 미국 국적의 승무원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로써 인천에서 발생한 확진자는 44명으로 늘었다.
 
인천시는 모 항공사 소속 승무원인 미국인 A(57·남)씨가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26일 밝혔다.
 
A씨는 지난 23일부터 미국 시애틀에 머무르다가 24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우리나라로 입국한 것으로 파악됐다.
 
A씨는 입국 다음 날인 25일 연수구보건소 선별진료소를 찾아 코로나19 검사를 받았고 양성 판정을 받았다.
 
A씨와 같은 항공사 소속 동료 승무원 3명은 검사 결과 음성 판정을 받았다.
 
인천시는 A씨를 가천대 길병원으로 긴급 이송하고 그가 머무른 송도국제도시 한 호텔 일대에서 방역 작업을 완료했다.
 
홍수민 기자 sumi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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