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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통' 논란 EBS 라이브 특강, 네이버ㆍ카카오TV서도 본다

25일부터 네이버ㆍ카카오TV에서도 서비스 되는 'EBS 2주 라이브 특강'. [네이버TV 캡처]

25일부터 네이버ㆍ카카오TV에서도 서비스 되는 'EBS 2주 라이브 특강'. [네이버TV 캡처]

접속자가 한꺼번에 몰려 ‘먹통’ 논란을 빚었던 ‘EBS 2주 라이브 특강’을 네이버TV와 카카오TV에서도 볼 수 있게 됐다.


방송통신위원회는 25일 “코로나19에 따른 초중고 학습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EBS가 실시하고 있는 ‘EBS 2주 라이브 특강’을 25일부터 네이버TV와 카카오TV에도 실시간 제공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기존 서비스 플랫폼인 EBS 초중고 홈페이지와 유튜브를 포함, EBS 라이브 특강을 볼 수 있는 플랫폼은 4개가 됐다.
 
‘EBS 2주 라이브 특강’은 개학이 연기된 초ㆍ중ㆍ고생의 학교 진도에 맞춰 진행하는 실시간 강의로, 지난 23일 오전 9시 서비스가 시작됐으나 한꺼번에 이용자가 몰리면서 홈페이지가 먹통이 되는 등 혼란을 겪었다. 라이브 특강은 다음달 3일까지 계속되며 강의 자료로 활용되는  EBS 교재는 EBS 초중고 사이트에서 무료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이지영 기자 jylee@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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