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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미국 입국자 2명 등 3명 추가 확진...총 28명으로 증가

대전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3명 추가됐다.  

미국서 온 60대 여성과 20대 남성 감염 확인
24일 확진된 대전 공기업 직원의 40대 지인

25일 대전시에 따르면 최근 미국에서 입국한 60대 여성과 20대 남성, 40대 여성 등이 감염된 것으로 확인됐다. 이로써 지역 확진자는 28명으로 늘었다.  
24일 오후 대전 중구 으능정이거리 스카이로드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예방 안내 영상이 방영되고 있다. 뉴스1

24일 오후 대전 중구 으능정이거리 스카이로드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예방 안내 영상이 방영되고 있다. 뉴스1

 
 서구에 거주하는 60대 여성은 지난 22일 미국에서 입국했다. 유성구에 거주하는 40대 여성 확진자는 전날 양성 판정을 받은 50대 남성(25번 확진자)의 지인이다. 이 남성은 공기업인 한국가스기술공사 사무직 직원이다. 이 공기업 직원은 200여명으로, 집단 감염도 우려된다.  
 
 동구에 사는 20대 남성은 최근 미국에서 들어왔다. 대전시 방역당국은 이들 확진자의 동선과 접촉자를 파악 중이며, 방문 장소가 확인되는 대로 방역할 계획이다. 
 
대전=김방현 기자 kim.banghyu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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