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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연수구서 1명 추가 확진…체코 다녀온 유학생

23일 인천국제공항 1터미널에서 독일 프랑크푸르트 발 여객기를 타고 입국한 승객들이 격리시설로 이동하는 버스를 탑승하기 위해 줄지어 기다리고 있다. 뉴시스

23일 인천국제공항 1터미널에서 독일 프랑크푸르트 발 여객기를 타고 입국한 승객들이 격리시설로 이동하는 버스를 탑승하기 위해 줄지어 기다리고 있다. 뉴시스

체코에서 입국한 20대 남성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인천시는 23일 연수구에 거주하는 A씨(24)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고 인천의료원으로 이송됐다고 밝혔다. 
 
A씨는 유학생으로 지난 1월 30일부터 이달 21일까지 체코에 머물렀다.
 
3월 21일 프랑스 파리를 경유해 22일 인천국제공항으로 입국했다. 
 
인후통 증상이 있었던 A씨는 인천공항 검역소에서 검체 검사를 받고 자차로 귀가했다. 
 
이후 자택에서 대기하다가 23일 확진 결과를 통보받았다. 
 
연수구는 확진자의 이동 동선 및 접촉자 파악을 위한 역학조사를 벌이는 동시에 거주지와 주변 방역을 시행했다. 
 
인천시는 A씨의 증상이 해외에서 나타난 사례여서 인천지역 확진자가 공항검역 통계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이민정 기자 lee.minjung2@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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