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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코스피 6.79% 급락,1460대로 추락…또 사이드카 발동

코스닥 지수가 2년 6개월여 만에 장중 600선 밑으로 떨어져 569.79 포인트로 장을 마감한 5일 서울 명동 하나은행 딜링룸에서 딜러들이 업무를 보고 있다. 중앙포토

코스닥 지수가 2년 6개월여 만에 장중 600선 밑으로 떨어져 569.79 포인트로 장을 마감한 5일 서울 명동 하나은행 딜링룸에서 딜러들이 업무를 보고 있다. 중앙포토

코스피가 23일 6.79% 급락해 장중 1460대를 기록했다.
 
이날 오전 9시 21분 코스피는 전 거래일(20일) 종가보다 6.76% 하락한 1460을 기록했다. 같은 시간 코스닥은 6.42% 하락한 437.71대를 기록했다. 
 
이날 오전 9시 6분에는 선물 가격이 5% 이상 하락한 상태가 1분 이상 지속하면서 5분간 프로그램 매도 호가 효력을 정지하는 '매도 사이트카'도 발동됐다.
 
반면 서울 외환시장에서 이날 오전 9시 15분 기준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24.8원 오른 달러당 1270.3원을 나타냈다.
 
홍수민 기자 sumi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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