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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시민당, 비례대표 후보자 발표 23일 오전 8시로 연기

정도상 더불어시민당 공관위원장이 22일 오후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열린 공관위 회의를 앞두고 참석자들과 대화를 나누고 있다. 뉴스1

정도상 더불어시민당 공관위원장이 22일 오후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열린 공관위 회의를 앞두고 참석자들과 대화를 나누고 있다. 뉴스1

 
더불어민주당의 비례대표용 연합정당인 ‘더불어시민당’의 비례대표 최종 후보자 명단 발표가 23일 오전 8시로 미뤄졌다.
 
더불어시민당은 22일 오후 서면 브리핑에서 “오늘 자정 무렵으로 예정됐던 더불어시민당의 비례대표 후보자 최종 발표가 취소됐다”며 “내일 오전 8시 홈페이지 공시를 통해 (발표가) 이뤄질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어 “시민사회 추천 후보자 공모에서 많은 인원이 접수했고 현재까지도 공관위원들의 심사가 치열하게 진행되고 있다”며 “내일 (8시 발표 이후) 10시로 예정된 브리핑은 변동 없이 진행될 것”이라고 전했다.
 
언론 보도 등을 종합하면 더불어시민당 비례대표 후보자에는 정당 추천 후보자 33명, 시민사회 추천 후보자 78명을 포함해 총 111명이 등록한 것으로 알려졌다.
 
더불어시민당은 비례대표 당선권을 17명 안팎으로 예상하고 있다. 이 가운데 소수정당 후보들은 1~4번, 시민사회 후보들은 5~10번, 민주당 후보들은 11번부터 배치한다는 계획이다.
 
박광수 기자 park.kwangsoo@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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