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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소문사진관] 코로나19 우려에도 도쿄는 벚꽃놀이 인파로 북적

일본 도쿄 시민과 관광객들이 22일 도쿄 우에노공원에서 만개한 벚꽃을 구경하고 있다. 로이터=연합뉴스

일본 도쿄 시민과 관광객들이 22일 도쿄 우에노공원에서 만개한 벚꽃을 구경하고 있다. 로이터=연합뉴스

22일 벚꽂이 만개한 도쿄 우에노공원에 모인 인파. 로이터=연합뉴스

22일 벚꽂이 만개한 도쿄 우에노공원에 모인 인파. 로이터=연합뉴스

신종코로나감염증(코로나19) 우려에도 22일 일본 도쿄에서는 만개한 벚꽃을 보기 위한 인파로 공원이 북적였다. 이날 교도통신은 주말을 맞아 가벼운 옷차림으로 벚꽃 구경에 나선 도쿄 시민들의 모습을 보도했다.
지난 21일 일본 시민들이 미야기 현 센다이역 앞에 전시된 도쿄올림픽 성화를 관람하고 있다. AP=연합뉴스

지난 21일 일본 시민들이 미야기 현 센다이역 앞에 전시된 도쿄올림픽 성화를 관람하고 있다. AP=연합뉴스

지난 21일 많은 일본 시민이 미야기 현 센다이역 앞에 전시된 도쿄올림픽 성화를 관람하기 위해 줄을 서고 있다. 있다. 로이터=연합뉴스

지난 21일 많은 일본 시민이 미야기 현 센다이역 앞에 전시된 도쿄올림픽 성화를 관람하기 위해 줄을 서고 있다. 있다. 로이터=연합뉴스

지난 21일에는 일본 미야기현 센다이역 앞에 전시된 도쿄올림픽 성화를 구경하기 위해 주민 5만 명 이상이 다녀갔다고 AFP 통신이 보도했다. 예상보다 훨씬 많은 인파가 모이자 도쿄 올림픽조직위는 전시회를 중단할 수도 있다고 밝혔다. 성화는 오는 26일 열리는 성화 출발식 전까지 이곳에 전시될 예정이다.

도쿄올림픽 성화 전시장소도 인파 몰려

22일 일본 도쿄 우에노공원에서 한 시민이 벚꽂 사진을 찍고 있다. 로이터=연합뉴스

22일 일본 도쿄 우에노공원에서 한 시민이 벚꽂 사진을 찍고 있다. 로이터=연합뉴스

22일 도쿄 우에노공원에 'No parties'가 적힌 안내판에 세워져 있다. 로이터=연합뉴스

22일 도쿄 우에노공원에 'No parties'가 적힌 안내판에 세워져 있다. 로이터=연합뉴스

기모노를 입은 관광객들이 22일 도쿄 우에노공원에서 활짝 핀 벚꽃을 바라보고 있다. 로이터=연합뉴스

기모노를 입은 관광객들이 22일 도쿄 우에노공원에서 활짝 핀 벚꽃을 바라보고 있다. 로이터=연합뉴스

한편 일본 도쿄 벚꽃은 평년보다 12일이나 일찍 만개했다. 도쿄의 벚꽃 만개 시기가 평년보다 2주일 가까이 앞당겨진 것은 겨울이 따뜻했고, 최근 며칠 동안 낮 최고 기온이 20도 안팎으로 포근했기 때문이다. 22일 도쿄의 낮 최고 기온은 23.7도로 평년보다 9도나 높았다.
김경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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