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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대구서 코로나19로 3명 추가 사망…국내 총 109명

대구 요양병원과 의료기관 곳곳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환자 25명이 추가로 확인됐다. 대구시 달성군 대실요양병원에서는 22일 신규 확진자 4명이 추가로 발생해 총 66명으로 늘었다. 연합뉴스

대구 요양병원과 의료기관 곳곳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환자 25명이 추가로 확인됐다. 대구시 달성군 대실요양병원에서는 22일 신규 확진자 4명이 추가로 발생해 총 66명으로 늘었다. 연합뉴스

대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망자 3명이 추가로 발생했다. 코로나19 사망자는 대구 76명, 전국 109명으로 늘었다.
 
22일 대구시에 따르면 74번째 사망자 A(86·여)씨는 이날 오전 3시50분쯤 대구의료원 입원 치료를 받던 중 사망했다. 지난달 26일 급성신우신염으로 경북대병원에 입원해 치료를 받다가 이달 6일 대실요양병원으로 옮겨졌다가 18일 확진 판정을 받았다. 고혈압, 당뇨, 고지혈증, 치매 등 기저질환이 있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이날 오전 7시25분에는 대구의료원에서 입원 치료 중이던 B(88·남)씨가 숨졌다.  B씨는 이달 4일 수성구보건소에서 코로나19 검사를 받고 다음날 확진 판정을 받았다. B씨는 당뇨, 고혈압, 파킨슨병을 앓은 것으로 조사됐다.
 
76번째 사망자 C(84·여)씨는 이날 오전 8시2분쯤 경북대병원 입원 치료중 사망했다. 이달 2일 성서호호요양병원에 입원 중 19일 요양병원 전수조사에서 확진 판정을 받았다. 기저질환으로는 고혈압, 당뇨, 고지혈증, 심부전, 협심증, 치매 등이 있었다.  
 
한영혜 기자 han.younghye@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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