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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 군포 경선 이학영 승리·김정우 탈락…세종을 강준현 통과

김정우 더불어민주당 의원(왼쪽)과 이학영 의원. 뉴스1

김정우 더불어민주당 의원(왼쪽)과 이학영 의원. 뉴스1

이학영 더불어민주당 의원(경기 군포을)이 선거구 획정 과정에서 합구가 결정된 경기 군포 경선에서 승리해 본선 진출권을 따냈다.
 
더불어민주당 선거관리위원회는 19일 세종을, 군포, 강원 춘천·철원·화천·양구을, 전남 여수갑 등 4곳에 대한 경선 결과를 발표했다.
 
특히 선거구 획정 과정에서 합구가 결정되면서 현역인 김정우·이학영 의원이 경선을 치른 경기 군포에선 이 의원이 승리했다.
 
강준현 전 세종시 정무부시장, 이강진 전 국무총리 공보수석비서관, 이영선 변호사 3인이 대결을 펼친 세종을에선 강 전 부시장이 1위를 차지했다. 강 전 부시장은 미래통합당 김병준 전 자유한국당(미래통합당 전신) 비대위원장과 본선에서 대결을 펼칠 예정이다.
 
강원 춘천·철원·화천·양구을에서는 정만호 전 강원도 경제부지사가, 전남 여수갑에서는 주철현 전 여수시장이 각각 승리했다. 주 전 시장이 강화수 전 청와대 국가안보실 행정관과 김유화 대통령 직속 국가균형발전위 국민소통특별위원을 누르고 1위에 올랐다.
 
민주당은 오는 20일 서울 동대문을, 경남 김해을, 경기 안산 단원갑, 광주 광산을, 강원 춘천·철원·화천·양구갑, 경북 영주·영양·봉화·울진 등 6곳, 21일 강원 속초·인제·고성·양양 1곳의 경선 결과를 각각 발표하고 253개 지역구 공천을 사실상 마무리한다.
 
한영혜 기자 han.younghye@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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