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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일 난다' 6000억에 매각한 김소희, 명동 245억 건물 매입

김소희 스타일난다 전 대표. 사진 스타일난다

김소희 스타일난다 전 대표. 사진 스타일난다

패션 브랜드 '스타일난다'를 세계적인 화장품 기업 로레알 그룹에 6000억원에 매각한 김소희 전 대표가 지난 1월 서울 명동의 245억원짜리 건물을 매입했다.

 
17일 부동산중개업계에 따르면 김 전 대표는 지난 1월 서울 중구 충무로1가에 있는 지상 3층짜리 상가 건물을 본인 명의로 구입했다.
 
부동산 등기부등본을 확인해본 결과 해당 건물은 매입 금액만 245억원으로 김 전 대표는 대출 없이 현금으로 매입한 것으로 보인다.

 
'스타일난다' 김소희 전 대표가 매입한 명동 건물. 뉴스1

'스타일난다' 김소희 전 대표가 매입한 명동 건물. 뉴스1

이 건물 맞은편에는 국내에서 17년째 가장 비싼 땅값 자리를 지키고 있는 '네이처리퍼블릭' 명동점이 있다.

 
김 전 대표는 회사 매각 이후 부동산 투자 행보를 보이고 있다. 지난해는 서울 북구의 한옥 고택을 96억6800만원에 매입했다. 김 전 대표가 지금까지 매입한 건물은 10여 채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홍수민 기자 sumi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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