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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미 Fed, MMF 자산도 사들인다

미국 연방준비제도(Fed)가 급기야 머니마켓펀드(MMF) 자산까지 사준다.
Fed는 “요즘 MMF 투자자들이 돈을 많이 되찾고 있다(환매)”며 “머니마켓 자금난을 줄이기 위해 요건에 맞는 자산을 매입한다”고 한국시간 19일 오후 12시 45분에 발표했다. MMF엔 즉시 현금화가 가능한 환매조건부채권(RP) 등이 들어 있다.

최근 MMF 환매요구 급증, 머니마켓 자금난 발생

 
MMF 자산 매입 방식은 이틀 전에 Fed가 발표한 기업어음(CP)과 같다. 머니마켓뮤추얼펀드유동성기구(MMLF)라는 펀드를 만들어 사들인다.
Fed는 양적 완화(QE) 대상을 자체적으로 제한하고 있다. 일본처럼 증권시장에서 위험자산까지 직접 사들이지 못한다. 규정을 우회하기 위해 별도 펀드를 만들어 위험자산 매입에 나서기로 했다. 사실상 일본처럼 증권시장에 직접 뛰어들기 시작한 셈이다. 
 
강남규 기자 dismal@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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