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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코로나 신규확진 또 세 자릿수로…152명 늘어 8565명

 
18일 대구 서구 한사랑요양병원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환자가 이송되고 있다. 뉴시스

18일 대구 서구 한사랑요양병원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환자가 이송되고 있다. 뉴시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환자가 닷새 만에 다시 세자릿수로 늘었다. 
 
19일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152명의 환자가 새로 발생해 누적 확진자는 8565명으로 늘었다. 지난 15일 신규 환자(76명)가 두 자릿수로 떨어진 이후 5일 만에 다시 세 자릿수대 증가다. 
 
다소 소강상태였던 대구 지역에서 97명의 환자가 발생했다. 한사랑요양병원에서 확진자가 무더기로 확인된 영향이다. 그 외 수도권 발생이 이어져 경기(18명), 서울·경북(12명) 등에서 확진자가 많이 나왔다. 
 
해외 유입 사례도 늘고 있다. 이날도 검역 과정에서 5명의 확진자가 확인됐다. 
 
격리해제된 환자는 407명 늘었다. 사망자는 7명 증가해 91명이다.  
 
황수연 기자 ppangshu@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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