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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싱 여자에페 국가대표 8명 중 3명 확진 판정

대한펜싱협회

대한펜싱협회

펜싱 여자에페 국가대표 8명 중 3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펜싱대표팀이 비상 상황에 놓였다.
 

헝가리 대회 귀국 후 확진
펜싱대표팀 코로나19 비상

A(25) 선수는 17일 울산에서 국내 전 종목을 통틀어 국가대표 선수 중 처음으로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B(35) 선수는 18일 오전 경기도 남양주시에서, C(36) 선수는 충남 태안에서 검사를 받고 확진 판정을 받았다. 
 
불과 하루 사이 펜싱 대표 셋이 코로나19 확진자가 됐는데, 이들은 지난 3일부터 헝가리 부다페스트에서 열린 국제펜싱연맹(FIE) 그랑프리 여자에페에 출전했다가 15일 귀국한 여자에페 대표팀(8명) 일원이다. 대표팀은 같은 숙소를 쓰고 함께 훈련하기에 대한펜싱협회는 추가 확진자가 나올까 우려하고 있다. 다행히 A 선수와 같은 방을 썼던 또 다른 대표 선수는 검사에서 음성 판정을 받았고, 나머지 4명 결과는 기다리는 중이다.
 
남녀 에페 대표팀은 선수 8명씩 모두 16명과 코치, 트레이너, 의무관계자를 포함해 20명으로 구성됐다. 남자 사브르 대표팀도 10명으로 이뤄졌다.
피주영 기자 akapj@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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