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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7명 등 18명 확진, 경북 신규확진자 다시 증가세

경북 지역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 19) 신규 확진자가 다시 증가하는 추세다. 
 
경북도는 19일 신규확진자 18명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이날 0시 기준 누적확진자는 1140명이다.
 
신규 확진자 18명은 경주 7명, 경산 7명, 칠곡 1명, 의성 1명, 청도 1명 등이다. 경주에서는 수일 전부터 확진자가 잇따라 발생해 보건당국에서 감염 경로를 조사 중이다. 이날까지 총 25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다. 경산에는 서린요양원 등에서 집단 감염이 발생했다. 
 
봉화군은 이날 신규확진자가 0명으로 안정세다. 집단 감염이 발생한 경북 봉화 푸른요양원에서는 지금까지 60명 감염됐다.  
 
안동=백경서 기자 baek.kyungseo@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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