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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방] 울산시 外

◆울산시(시장 송철호)와 BNK경남은행(은행장 황윤철)은 18일 ‘지역경제 살리기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에 따라 경남은행은 코로나19 사태로 피해를 본 소기업과 소상공인을 위해 27억원을 특별 출연하고, 이를 재원으로 총 400억원 규모의 금융지원에 나선다.
 
◆경기관광공사(사장 유동규) 18일 임직원들이 코로나19로 인한 혈액 부족을 극복하기 위해 나눔 헌혈에 참여했다.
 
◆대한민국재향군인회(사무총장 손무현)는 18일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성금 1억393만원을 전국재해구호협회에 기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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