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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SS해운 친환경 운항정책, 파나마 정부서 세금감면 적용 받아

KSS해운(대표 이대성)은 보유선단에 대하여 선제적인 친환경 운항정책을 전개하며 해양환경보호에 앞장서고 있다.  
 
2016년 이후 지속해서 친환경 엔진을 장착한 대형선박들을 발주하여 신사업을 진행해왔으며 신조선박들에는 EEDI를 적용시켜 선박의 에너지 효율을 극대화하고 온실가스배출을 최소화 하고 있다. BWTS/Scrubber 장치를 선박에 선제적으로 설치하고 또 선박에 사용되는 윤활유/Grease 또한 친환경 제품 사용 비중을 높이며 IHM 승인선박 도입도 진행하는 등 다양한 방법을 통하여 국제 환경보호에 최선의 노력을 하고 있다.  
 
KSS해운은 이러한 활동들을 인정받아 운항 선박 중 파나마 기국 선박들에 대하여 파나마 정부로부터 특별 친환경 세금감면을 적용받고 있으며, 친환경(ESI 지수)가 도입된 항만 입항시에는 입항료 등 제반 비용을 할인받고 있다.  
 
한편, KSS해운은 현대중공업그룹과 MOU를 체결, 친환경 수소동력 등 에너지 페러다임을 바꾸는 프로젝트를 지속 연구하고 있으며, 해양수산부가 실시하는 ‘친환경 설비 개량 이차보전사업’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KSS해운은 또한 선박의 폐 플라스틱을 이용하여 제작된 홍보용품을 클라우드 펀딩 구매하여, 회사의 50주년 행사 등 주요 사내/외 행사 및 마케팅을 위하여 적극 사용하고 있다. 이 밖에도 Paperless 업무환경을 조성하기 위하여 모든 업무를 전자문서화하여 업무를 진행하고 있으며, 매년 사회공헌 진행시 북한산/송정해변/강촌유원지/청계천/홍제천/여의도 한강공원 등 지역사회에서 전사적으로 친환경 사회공헌활동을 실시하며 친환경 기업환경 조성에 집중하고 있다.  
 
또한 KSS해운은 제10회 행복더함 사회공헌 캠페인의 우수기업에서 환경사랑공헌부문 환경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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