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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집에 갇힌 아이들, 고사리 손으로 그린 '동심 코로나'

학교에선 떠들썩한 아이들 웃음소리가 사라진지 오래다. 유치원, 어린이집도 마찬가지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유행이 멈추지 않으면서 아이들은 집밖으로 나오지 못 하고 있다. 두달째 이어지는 코로나에 어린이들은 어떤 생각을 하고 있을까. 최근 한 미술학원에서 집에 갇힌 전국 5세 이상 아이들을 대상으로 온라인 미술대회를 열었다. 여기서 입상한 그림들을 살펴보면 아이들의 마음을 짐작할 수 있다. 마스크 쓴 결혼식, 정은경 질병관리본부장 브리핑, 바이러스 빨아들이는 로봇…. 아이들은 마냥 긍정적이지도, 우울하지도 않았다.
 
정종훈 기자 sakehoon@joongang.co.kr
 

이겨내자 코로나19 바이러스 

코로나19를 극복할 수 있다는 메시지를 약과 태극기로 표현한 그림. [사진 독자 제공]

코로나19를 극복할 수 있다는 메시지를 약과 태극기로 표현한 그림. [사진 독자 제공]

로봇이 코로나19 바이러스를 다 빨아들이는 모습. [사진 독자 제공]

로봇이 코로나19 바이러스를 다 빨아들이는 모습. [사진 독자 제공]

코로나19가 거짓말처럼 사라지길 기도하는 마음을 담아 요정이 바이러스에 마법을 부리고 있다. [사진 독자 제공]

코로나19가 거짓말처럼 사라지길 기도하는 마음을 담아 요정이 바이러스에 마법을 부리고 있다. [사진 독자 제공]

 

코로나19가 바꾼 우리 사회의 풍경 

마스크 쓴 결혼식 풍경을 표현한 그림. 아이들의 단골 그림 소재인 결혼식에 바이러스와 마스크가 함께 등장했다. [사진 독자 제공]

마스크 쓴 결혼식 풍경을 표현한 그림. 아이들의 단골 그림 소재인 결혼식에 바이러스와 마스크가 함께 등장했다. [사진 독자 제공]

한동안 거의 매일 브리핑장에 등장했던 정은경 중앙방역대책본부장(질병관리본부장)의 모습. TV에 자주 등장한 정 본부장이 아이들 그림에도 나왔다. [사진 독자 제공]

한동안 거의 매일 브리핑장에 등장했던 정은경 중앙방역대책본부장(질병관리본부장)의 모습. TV에 자주 등장한 정 본부장이 아이들 그림에도 나왔다. [사진 독자 제공]

마스크를 쓴 사람들과 방호복을 입고 고글을 쓴 채 방역 작업에 나선 관계자들. [사진 독자 제공]

마스크를 쓴 사람들과 방호복을 입고 고글을 쓴 채 방역 작업에 나선 관계자들. [사진 독자 제공]

 

아이들도 아는 '개인 위생' 중요성

개인 위생 수칙의 첫번째인 손씻기를 표현한 그림. [사진 독자 제공]

개인 위생 수칙의 첫번째인 손씻기를 표현한 그림. [사진 독자 제공]

코로나19 예방법으로 손씻기를 제시한 그림. 씻은 후에는 반짝거린다. [사진 독자 제공]

코로나19 예방법으로 손씻기를 제시한 그림. 씻은 후에는 반짝거린다. [사진 독자 제공]

개인 위생 수칙인 손씻기와 함께 '대구 화이팅'을 적은 아이의 그림. [사진 독자 제공]

개인 위생 수칙인 손씻기와 함께 '대구 화이팅'을 적은 아이의 그림. [사진 독자 제공]

코로나19 바이러스는 공기 중에 떠다닌다고 경고하는 아이의 그림. [사진 독자 제공]

코로나19 바이러스는 공기 중에 떠다닌다고 경고하는 아이의 그림. [사진 독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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