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코로나19로 재택근무 30대 여성, 남동생에게 흉기 휘둘러

뉴스1

뉴스1

재택근무를 하던 30대 여성 회사원이 가족에게 흉기를 휘둘러 경찰에 입건됐다.
 
대구중부경찰서는 17일 남동생에게 흉기를 휘두른 혐의(특수상해)로 30대 여성 A씨를 체포했다.
 
A씨는 지난 16일 오전 대구 중구 수창동의 한 아파트에서 남동생과 말다툼을 하다 순간적으로 화를 참지 못해 흉기를 휘두른 혐의를 받는다.
 
남동생은 목 부위를 크게 다쳤으나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상태다.
 
A씨는 최근 코로나19 사태로 부모님 댁인 대구로 돌아와 재택근무 중이었다.
 
중부경찰은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홍수민 기자 sumin@joongang.co.kr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