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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언 레이놀즈 부부, 코로나 극복 위해 12억 기부

라이언 레이놀즈. 일간스포츠

라이언 레이놀즈. 일간스포츠

할리우드 스타 부부 라이언 레이놀즈(44)와 블레이크 라이블리(33)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극복에 써달라며 100만달러(약 12억 3600만원)를 기부했다.
 
레이놀즈는 17일 자신의 SNS를 통해 이같은 사실을 알렸다. 그는 "코로나19는 노령층과 저소득 가정에 심각한 피해를 끼쳤다. 그래서 나는 아내와 함께 '피딩 아메리카'와 '푸드 뱅크 캐나다'에 100만 달러를 기부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이 기관들은 우리의 도움이 필요하다"며 기부 참여를 독려했다.
 
레이놀즈와 라이블리는 지난 2012년 결혼한 뒤 슬하에 세 자녀를 두고 있다.
 
한편 미국의 코로나19 감염자 수는 이날 기준 4158명으로 집계됐다. 전날 오전보다 770여명 늘었다. 사망자는 74명이다. 
 
홍수민 기자 sumi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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