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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베어스 팬들, 코로나19 극복 위해 십시일반 모금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 팬들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를 돕기 위해 십시일반 힘을 모았다. 
 
코로나19 확산으로 기부금을 모은 두산 베어스 네이버 공식 팬밴드. [사진 두산 팬밴드]

코로나19 확산으로 기부금을 모은 두산 베어스 네이버 공식 팬밴드. [사진 두산 팬밴드]

 
두산 베어스 네이버 공식 팬밴드에서는 17일 "코로나19로 힘든 대구·경북 지역을 위해 최근 열흘 동안 100여명이 기부 활동에 동참해 256만5700원을 모았다"며 "이 금액으로 물과 컵라면을 구매해서 대구소방안전본부에 보내기로 했다"고 전했다.  
 
한 운영진은 "마스크와 손 세정제 등 당장 필요한 것들을 보내고 싶지만, 구하기 힘들어서 물과 컵라면을 보내기로 했다"면서 "초등학생 팬도 이번 모금 활동에 참여할 정도로 모금 열기가 대단했다. 모두 코로나19 사태를 잘 이겨내길 기원하고 있다"고 말했다.   
 
박소영 기자 psy0914@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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