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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IHS, "미 경기침체 올 2분기 시작된다"

미국 경제가 올 2분기에 침체에 빠진다는 예측이 제시됐다.
글로벌 경제분석회사인 IHS마킷의 미국 담당 수석 이코노미스트인 조엘 프래컨은 17일(한국시간) 긴급 배포한 전망보고서에서 "사회적 거리두기 등으로 미국인의 소비지출이 빠르게 감소하고 있다"며 "이런 상황을 반영해 미 경제의 침체가 2분기(4~6월)에 시작할 것으로 본다"고 밝혔다.

코로나19 사태 이후 첫 침체 전망
올해 성장률 -0.2%에 그친다.
침체 탈출은 내년 1분기에 시작된다.

 
IHS에 따르면 미 경제가 침체에 빠지면, 미국 국내총생산(GDP)이 정점과 견줘 2.3% 정도 줄어들 전망이다. 그 바람에 "올해 1년간 성장률은 -0.2%까지 떨어질 수 있다"고 프래컨은 전망했다. 내년 전망치는 0.8%다. 미 경기가 저점을 지나 회복하는 시기는 내년 1분기로 내다봤다.
 
강남규 기자 dismal@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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