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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여자대학교 ‘신기술분야 융합디자인 전문인력양성사업’ 선정

서울여자대학교(총장 전혜정)는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는 ‘신기술분야 융합디자인 전문인력양성사업’에 선정되었다.
 
서울여자대학교 미래산업융합대학 산업디자인학과와 소프트웨어융합학과가 참여하는 이번 ‘신기술분야 융합디자인 전문인력양성사업’은 대학·기업 간 공유형 학습 및 협력을 기반으로 산업계가 필요로 하는 신산업분야 특화(IoT, AI, 로봇, 바이오, 모빌리티) 석·박사급 우수 디자인 전문인력을 양성하는 사업이며, 서울여대, UNIST, 한국산업기술대, 성신여대, 한서대가 컨소시엄을 구성해 수행하게 된다.
 
서울여자대학교는 앞으로 5년간 총 15억원을 지원받아 IoT(사물인터넷) 서비스 및 데이터 기반 디자인에 특성화된 융합형 디자인 전문인력을 양성한다. 2020학년도 2학기에 대학원생을 선발할 예정이며, 선발된 신입 대학원생은 대학원 등록금에 해당하는 금액을 기본 지원받고, 추가적으로 다양한 산학 프로젝트에 참여할 기회가 제공된다. 2020학년도 가을학기 첫 신입생을 모집하며, 2024학년도 봄학기까지 매년 학생을 선발할 예정이다.  
 
이번 사업을 통해 에이치나인, 라이트브레인, 이니션, 미디어포스원, 포그리트, 스튜디오씨드코리아, 튠미디어, 클로버추얼패션, 브런트, 마켓디자이너스, 더디엔에이 등 11개 분야별 선도 기업들과 협력하여 산학협력을 통한 선도적 연구를 진행하며, 학생들에게는 실무 경험의 기회 뿐만 아니라, KIDP(한국디자인진흥원) 디자인 워크샵, HCI Korea 학술대회 등 다양한 국내외 연수 및 학회 참가의 기회가 제공된다.  
 
서울여자대학교 산업디자인학과 이지현 교수(사업책임자)는 “미래 산업으로 주목받는 IoT 서비스 및 데이터 기반 디자인의 전문가로 성장할 수 있는 기회인 만큼 많은 학생들의 도전을 바란다”고 말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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