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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다우선물 170포인트 상승

미국 다우선물이 170포인트 정도 올랐다.
 

뉴욕 주가폭락 이후 첫 지수선물 가격 상승

한국시간 17일 오전 7시50분 현재 미 시카고상업거래소(CME)의 다우지수선물이 170포인트 정도 오른 2만569포인트에서 거래됐다.
뉴욕 다우지수가 전날 13% 정도 추락한 이후 지수선물이 소폭 오름새를 보이기 시작했다. 다우선물은 온라인 거래로 24시간 사고 팔린다.  
 
강남규 기자 dismal@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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