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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신천지가 찍는 포섭 대상···날라리 같은 사람 안 잡는 이유

 
신흥종교 신천지의 뿌리는 ‘과천 장막성전’입니다. 둘은 어디가, 또 얼마나 닮았을까요.
 
이만희 총회장은 젊었을 적에 이단 신흥종교를 전전했습니다. 그 단체에 들어가 살면서 몸소 그들의 교리와 주장을 체험했습니다. 신천지에 따르면 과천 장막성전 이전에도 이 총회장이 몸담았던 신흥종교가 있었다고 합니다. 그들은 모두 공통점이 있습니다. 하나같이 '요한계시록'을 강조했습니다. 그리고 말세와 14만4000명, 구원과 육신 영생을 주장했습니다. 
 
그중에서도 과천의 장막성전은 신천지에 가장 직접적으로 영향을 주었습니다. 이만희 총회장은 장막성전 마을에서 생활하면서, 말세의 불발까지 직접 두 눈으로 목격했습니다. 장막성전은 당시 말세와 14만4000명, 육신 영생을 설파하며 사람들을 현혹시켰습니다. 이만희 총회장은 그 모든 과정을 몸소 체험했습니다. 장막성전 신자로서 말입니다.  
 
신천지는 장막성전을 얼마나 벤치마킹할 걸까요. 둘은 똑 닮았습니다. 신천지 측은 “요한계시록 22장 중에서 지금은 19장이 이루어지는 때”라고 주장합니다. 또한 “신천지 총회 명부에 등록된 이들 중 좋은 행실을 하는 14만4000명만 이마에 도장을 받는다”고 목소리를 높입니다. 그들 14만4000명은 제사장이 돼, 돈과 권력과 명예와 육신 영생을 모두 거머쥔다고 강변합니다. 어김없이 말세와 구원, 그리고 영생을 주장합니다.  
 
궁금하지 않으세요? 젊었을 적에 이단 신흥종교에 빠졌던 이만희 총회장의 전력에 대해 신천지는 뭐라고 말할까요. 누가 봐도 숨기고 싶은 과거일 텐데, 그들의 설명은 오히려 당혹스럽습니다. 장막성전과 신천지에 대해 백성호 종교전문기자가 설명합니다. 영상으로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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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성호 종교전문기자ㆍ정희윤 기자 vangogh@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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