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속보] 경산 거주 코로나19 확진 70대 사망…국내 총 78명

8일 의료진이 대구·경북지역에서 출발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를 서울시 감염병 관리기관으로 지정된 양천구 서남병원으로 이송하고 있다. 뉴스1

8일 의료진이 대구·경북지역에서 출발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를 서울시 감염병 관리기관으로 지정된 양천구 서남병원으로 이송하고 있다. 뉴스1

대구 파티마병원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뒤 병원 치료를 받던 70대 남성이 숨졌다. 국내 사망자는 78명으로 늘었다.
 
16일 경북도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7분쯤 경산 거주 A(71·남)씨가 사망했다.
 
폐암을 앓던 A씨는 대구 파티마병원으로 통근하며 항암 치료를 받아왔다. 그러다 지난 15일 발열, 호흡곤란 중세가 나타나 코로나19 검사를 진행했으며 같은 날 확진 판정을 받았다.  
 
권혜림 기자 kwon.hyerim@joongang.co.kr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