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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서 80대 남성 숨져…국내 코로나 사망자 77명

26일 부산 금정구보건소 직원들이 코로나19 확진자가 다녀간 부산대 통합기계관에서 방역활동을 하고 있다. 송봉근 기자

26일 부산 금정구보건소 직원들이 코로나19 확진자가 다녀간 부산대 통합기계관에서 방역활동을 하고 있다. 송봉근 기자

대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치료를 받던 80대 남성이 16일 사망했다. 대구 52번째 사망자로, 이로써 국내 사망자는 77명으로 늘었다.
 
이날 대구시에 따르면 A(84·남)씨는 지난달 28일 발열과 호흡곤란으로 경북대병원 응급실에 내원했으며 다음날인 29일 확진 판정을 받았다. 지난 1일 음압격리병상에 입원했으나 16일 사망했다.
 
A씨는 기저질환으로 고혈압과 당뇨, 치매를 앓고 있었다.
 
홍수민 기자 sumi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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