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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색당 ‘찬성 74%’ 연합정당 참여…“가치연합으로 만들 것”

 
녹색당은 16일 당원 투표 결과 진보 정당의 비례대표 연합정당에 참여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사진 녹색당 홈페이지

녹색당은 16일 당원 투표 결과 진보 정당의 비례대표 연합정당에 참여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사진 녹색당 홈페이지

 
녹색당은 16일 미래통합당의 비례정당에 대응한 진보 정당의 비례대표 연합정당에 참여한다고 밝혔다. 더불어민주당, 미래당에 이은 3번째 참여다.
 
녹색당은 지난 13일부터 15일까지 당원 6871명을 대상으로 ‘21대 총선 선거연합정당 참여에 대한 당원 총투표’를 진행한 결과, 찬성 74.06%, 반대 25.94%가 나왔다고 밝혔다.  
 
투표율은 51.33%(투표자수 3527명)를 기록해 참여 여부 조건인 당원 비율 3분의 2를 넘겼다.
 
녹색당 선거대책본부는 선거 결과 발표 직후 입장문을 통해 “당원님들의 결정을 엄중하게 받아들인다”며 “반대 표결의 무게도 깊이 헤아리겠다”고 전했다.  
 
이어 “어느 때보다 중차대한 선거를 이끌 사명이 선대본에게 주어졌다”며 “21대 총선 연합을 녹색당의 가치와 정책을 드러내는 가치연합으로 만들겠다”고 덧붙였다.  
 
박광수 기자 park.kwangsoo@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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