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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라! 대한민국] 마스크 기부, 고객 보험료 납입 6개월 유예

한화그룹은 코로나19 확산으로 병상이 부족해지자 경기도 용인시에 있는 한화생명 라이프파크 연수원을 치료센터로 제공했다. 디지털 전문금융인력 양성을 위해 지난해 4월 개원한 스마트 연수시설로 200개의 객실을 보유하고 있다. [사진 한화그룹]

한화그룹은 코로나19 확산으로 병상이 부족해지자 경기도 용인시에 있는 한화생명 라이프파크 연수원을 치료센터로 제공했다. 디지털 전문금융인력 양성을 위해 지난해 4월 개원한 스마트 연수시설로 200개의 객실을 보유하고 있다. [사진 한화그룹]

 한화그룹은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이라는 국가적 위기 상황에 대응하기 위해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먼저 지난달 26일 ㈜한화와 한화솔루션은 대구·경북지역에 마스크 15만 장을 기부했다. 한화생명은 코로나19로 피해를 보고 있는 고객을 위해 특별지원을 하고 있다. 계약자 및 융자대출고객에게 보험료 납입과 대출원리금 상환을 6개월 유예하고 있다. 또 대구·경북지역 2000명 FP(재무설계사)의 가정에 마스크·생필품 등을 응원 메시지와 함께 전달했다.
 

한화그룹

 한화그룹은 코로나19 확산으로 병상이 부족한 상황에서 경기도 용인시에 소재한 한화생명 라이프파크 연수원을 치료센터로 제공했다. 대구·경북 외의 지역에서 민간 연수시설을 생활치료센터로 제공하기로 결정한 것은 한화가 처음이었다. 한화생명 라이프파크는 디지털 전문금융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지난해 4월 개원한 스마트 연수시설로 200개의 객실을 보유하고 있다.
 
 아울러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개인위생에 만전을 기하고, 공동휴가와 재택근무 확대 등을 통해 ‘사회적 거리두기’ 캠페인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한화솔루션은 지난 4일부터 근무 인원을 2개 조로 나눠 홀짝 교대근무(2부제 근무)를 실시하고 있다.  
 
한화자산운용은 지난달 28일부터 전 직원을 3개 조로 나눠 2일 단위로 순환 재택근무를 실시하고 있다. 한화시스템 ICT부문은 직원을 2개 조로 나눠 지난 5일부터 오는 18일까지 3일씩 재택근무를 실시한다. 한화갤러리아는 업무 중복이 없는 임직원끼리 조를 편성해 휴무·연차·재택근무 등을 시행하며 사무실 출근율을 50% 이하로 유지하고 있다. 한화토탈은 초등학교 3학년 이하의 자녀를 둔 여성, 임신부 등 30여 명에 대해 재택근무를 실시하고 있다.
 
중앙일보디자인=김승수 기자 kim.seungsoo@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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