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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라! 대한민국] 취약계층 위한 성금·생필품 지원

효성은 국내 사업장 인근 지역의 취약계층을 정기적으로 후원하고 있다. 지난해 12월 11일 마포구사회복지협의회에 지원금 3000만원을 전달하며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 효성그룹]

효성은 국내 사업장 인근 지역의 취약계층을 정기적으로 후원하고 있다. 지난해 12월 11일 마포구사회복지협의회에 지원금 3000만원을 전달하며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 효성그룹]

 효성은 ‘나눔으로 함께 하겠습니다’라는 슬로건 아래 더불어 행복한 세상을 만들기 위해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지난달 27일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극복을 위해 대한적십자사에 성금 5억원을 전달한다고 밝혔다. 의료용 장갑 5만 켤레와 손소독제 3000개 등 긴급 의료용품도 지원했다.
 

효성그룹

 효성은 국내 사업장 인근 지역의 취약계층 이웃에게 쌀·김장김치 등 생필품을 후원하고 있다. 마포구에서는 2006년부터 ‘사랑의 쌀’을 전달해왔다. 사랑의 쌀은 자매결연마을인 경남 함안에서 구입함으로써 일석이조의 효과를 거두고 있다. 김장김치는 2011년부터 60세 이상 취약계층 노인의 자활을 위해 설립된 사회적 기업인 ‘울산중구시니어클럽 전통음식사업단’에서 구매한다. 또 2013년부터 마포구사회복지협의회에 긴급구호비를 지원하고 있다.
 
 호국 보훈 활동도 펼치고 있다. 2014년부터 주요 국립묘지와 1사1묘역 자매결연 협약을 체결하고 연 2회 임직원이 묘역 정화활동을 실시해왔다. 2016년부터는 ‘책 읽는 병영 만들기’ 사업으로 1군단 장병을 위한 ‘사랑의 독서카페’와 관련 물품을 후원하고 있다.
 
 효성은 소외계층의 문화생활 지원 활동도 전개한다. 첼리스트 요요마와 2년마다 ‘요요마 티칭클래스’를 열어 어려운 환경에 처한 음악 꿈나무를 후원한다. 매년 연말에는 푸르메재단과 함께 장애아동·청소년과 그 가족, 인근 지역주민을 초대해 ‘푸르메 작은 음악회’를 개최한다.  
 
중앙일보디자인=김승수 기자 kim.seungsoo@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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