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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당, '대리게임 논란' 류호정 재신임···신장식은 자진사퇴

정의당 심상정 대표가 8일 국회에서 열린 '21대 국회의원선거 정의당 비례대표후보 선출보고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오른쪽은 비례대표 1번에 선출된 류호정.  연합뉴스

정의당 심상정 대표가 8일 국회에서 열린 '21대 국회의원선거 정의당 비례대표후보 선출보고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오른쪽은 비례대표 1번에 선출된 류호정. 연합뉴스

음주 및 무면허 운전 이력으로 물의를 빚은 신장식 정의당 비레대표 후보가 15일 자진사퇴하기로 결정했다. 대리게임 문제가 불거졌던 류호정 후보는 재신임됐다.
 
정의당은 이날 오후 서울 중구에서 전국위원회를 열고 자격논란이 벌어진 이들 후보에 대한 논의를 진행했다.
 
김종철 정의당 선거대책위원회 대변인은 회의 후 기자들과 만나 "전국위가 신 후보에게 사퇴를 권유했고 신 후보는 권고를 받아들여 사퇴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류 후보에 대해서는 "류 후보도 어려움이 있지만 그래도 한 차례 과오에 대해 진심으로 반성하고, 청년 노동자 IT 업계 부분을 위해서 후보사퇴는 하지 않기로 했다"고 말했다.
 
비례대표 후보 1번인 류호정 당 IT산업노동특별위원장과 6번인 신장식 전 사무총장은 비례대표 후보로 인준된 이후에 각각 '리그 오브 레전드(LoL) 대리 게임 논란', '음주·무면허운전 논란'이 제기됐다
 
배재성 기자 hongdoya@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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