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문대통령, 대구·경북 특별재난지역 선포…감염병으로는 처음

문재인 대통령. 뉴스1

문재인 대통령. 뉴스1

문재인 대통령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큰 피해를 입은 대구·경북(TK)을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했다. 자연재해가 아닌 감염병으로 특별재난지역이 선포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청와대는 15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본부장인 정세균 국무총리의 건의와 중앙안전관리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문 대통령이 특별재난지역 선포안을 재가했다고 밝혔다.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에 따라 자연·사회 재난이 심각해 국가적 차원의 지원이 필요하다고 판단될 경우 특별재난지역 대상이 된다. 
 
특별재난지역 선포 시 관련 피해 상황을 조사해 복구계획을 수립하고 복구비의 50%를 국비로 지원한다. 주민 생계와 주거안정 비용, 사망·부상자에 대한 구호금을 보조하며 전기요금·건강보험료·통신비·도시가스 요금 등의 감면 혜택도 주어진다.
 
김지혜 기자 kim.jihye6@joongang.co.kr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