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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 운전 BMW, 중앙선 넘어 택시 정면 충돌…택시기사 사망

13일 0시 21분쯤 경기 부천시 원미동의 한 도로에서 음주운전을 한 BMW차량이 중앙선을 넘어 마주오던 택시와 정면충돌 했다. 택시운전사 A씨(68)가 현장에서 숨졌다. 사진 경기부천소방서

13일 0시 21분쯤 경기 부천시 원미동의 한 도로에서 음주운전을 한 BMW차량이 중앙선을 넘어 마주오던 택시와 정면충돌 했다. 택시운전사 A씨(68)가 현장에서 숨졌다. 사진 경기부천소방서

13일 0시 21분쯤 경기 부천시 원미동의 한 도로에서 BMW 차량이 중앙선을 넘어 마주 오던 택시와 추돌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택시 운전기사가 사망하고 BMW 운전자는 부상을 당했다.
 
부천 원미경찰서에 따르면 BMW 운전자 A씨는 오른쪽 손에 찰과상을 입어 간단히 치료만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A씨는 경기 부천시 원미동 석왕사 인근 왕복 4차로 도로에서 음주 상태로 운전하다 중앙선을 넘어 반대쪽 차선을 달리던 택시와 정면충돌했다.
 
경찰 조사결과 A씨의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취소 수치인 0.145%로 나왔다.
 
경찰 관계자는 "A씨에 대해 조사를 벌인 뒤 교통 특례법 위반 혐의가 인정되면 기소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홍수민 기자 sumi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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