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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컷플러스+] 北수뇌부 죄다 마스크 했는데···김정은 홀로 '생얼'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12일 포병부대들의 포사격대항경기를 지도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13일 보도했다. [조선중앙통신=연합뉴스]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12일 포병부대들의 포사격대항경기를 지도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13일 보도했다. [조선중앙통신=연합뉴스]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은 신종코로나감염증(코로나 19)에도 끄떡없는 불사조일까?
조선중앙통신은 13일 김 위원장이 마스크도 착용도 하지 않은 채 그야말로 '생얼'로 군 수뇌부와 함께 포병부대의 포사격 대항경기를 지도하는 모습을 보도했다. 
반면, 참호에 들어가 있는 김수길 총정치국장, 박정천 총참모장, 김정관 인민무력상을 비롯한 군 수뇌부들은 모두 검은색 마스크를 착용하고 있다. 이들이 착용한 마스크도 보건용이 아닌 방한용으로 보인다.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12일 포병부대들의 포사격대항경기를 지도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13일 보도했다.[조선중앙통신=연합뉴스]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12일 포병부대들의 포사격대항경기를 지도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13일 보도했다.[조선중앙통신=연합뉴스]

김 위원장의 '노마스크' 는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코로나 19가 전 세계로 퍼져 나가던 지난 9일에도 역시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고 군 간부들과 화력 타격훈련을 지도했다. 
북한 당국은 공식적으로 코로나 19 확진자가 발생했다고 발표한 바 없다. 하지만 북한 관영 매체는 보건당국의 코로나19 방지를 위한 방역 활동을 연일 보도하고 있다.
김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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