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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제생병원서 의사 첫 확진…음성 판정 일주일뒤 '양성'

분당제생병원에서 13일 의료진 1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추가 확진됐다. 사진은 분당제생병원 내 드라이브 스루 진료소. 사진과 기사 내용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습니다. 연합뉴스

분당제생병원에서 13일 의료진 1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추가 확진됐다. 사진은 분당제생병원 내 드라이브 스루 진료소. 사진과 기사 내용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습니다. 연합뉴스

 
경기도 성남 분당재생병원에서 의료진 1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감염됐다.  
 
성남시에 따르면 13일 오전 2시 18분 분당제생병원 의사 A(33)씨가 코로나19 검사에서 확진 판정을 받았다.  
 
A씨는 지난 10일 근육통과 관절통 등의 증상이 있었고 12일 발열로 분당제생병원 응급실을 방문, 코로나19 검사를 받고 이날 양성 판정을 받았다.
 
A씨는 병원 내에서 확진자가 집단 발생한 본관 8층 81병동에서 주로 근무해 자가격리된 상태였다.
 
분당제생병원에서 의사가 감염되기는 처음이다. A씨는 지난 6일 코로나19 1차 검사에서는 음성 판정을 받은 바 있다.
 
이로써 분당제생병원 내 확진자는 15명으로 늘었다. 이 중에서 성남시 거주자는 6명, 타 지역 거주자는 9명이다.
 
은수미 성남시장 페이스북 캡처

은수미 성남시장 페이스북 캡처

 
박광수 기자 park.kwangsoo@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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