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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사태 심각해지자 국제농구연맹도 '올스톱'

코로나19 확산으로 국제농구연맹도 멈춘다. 사진은 2021 FIBA 아시아컵 예선 태국전에 나선 대표팀. [뉴스1]

코로나19 확산으로 국제농구연맹도 멈춘다. 사진은 2021 FIBA 아시아컵 예선 태국전에 나선 대표팀. [뉴스1]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국제농구연맹(FIBA)도 멈춘다.
 
FIBA는 12일 "최근 코로나19 발생 상황을 고려해 선수, 지도자, 관계자, 팬의 건강을 보호하고자 13일 자로 모든 대회 일정 중단을 선언한다"고 밝혔다.
 
각종 농구 국제대회를 관장하는 FIBA는 앞서 18∼22일 인도 벵갈루루에서 열릴 예정이던 3대3 농구 2020 도쿄 올림픽 예선을 연기하고, 5월 중국 창사에서 예정이던 3대3 농구 아시아컵을 9월로 미루는 등 일정을 조정해왔다.
 
하지만 코로나19 사황이 진정되지 않으면서 중단을 택했다. FIBA는 "매일 상황을 점검해 각 대회 재개 가능성을 평가할 방침"이라고 설명했다.
피주영 기자 akapj@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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