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중앙일보 COTY ‘올해의 차’ 더 뉴 그랜저 ‘올해의 수입차’ 벤츠

올해의 차 시상식이 12일 오후 중앙일보사에서 열렸다. 메르세덴스 벤츠가 수상하고 있다. 장진영 기자

올해의 차 시상식이 12일 오후 중앙일보사에서 열렸다. 메르세덴스 벤츠가 수상하고 있다. 장진영 기자

‘2020 중앙일보 올해의 차’ 시상식이 12일 오후 서울 중구 서소문로 중앙일보 본사에서 열렸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에 따라 공식 시상식은 취소하고 ‘올해의 차’ ‘올해의 수입차’ 등에 대한 간이 시상식으로 치러졌다. 최고상인 ‘올해의 차’에는 현대자동차의 ‘더 뉴 그랜저’가 선정됐다. ‘메르세데스-벤츠’는 ‘올해의 수입차’와 ‘올해의 퓨처모빌리티’ 등 2관왕에 올랐다. 디미트리스 실라키스(왼쪽)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 대표와 박장희 중앙일보 대표가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장진영 기자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