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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코로나 대책 결정했다"…한국시간 오전 9시 발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0일(현지시간) 의회를 찾아가 공화당 상원의원들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관련 정책간담회를 마친 뒤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AP=연합뉴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0일(현지시간) 의회를 찾아가 공화당 상원의원들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관련 정책간담회를 마친 뒤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AP=연합뉴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대응에 대해 11일(현지시간) 밤 관련 발표가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날 백악관 공동취재단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금융회사 최고경영자들과 백악관에서 만난 자리에서 “코로나19 대책과 관련한 몇 가지 결정을 내렸다”며 발표 시점에 대해 “아마도 오후 8시”라고 말했다. 한국시간으로는 오늘 오전 9시다.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9일 급여세 인하 등을 포함한 코로나19 대응 경기부양책을 직접 발표하겠다고 밝힌 바 있으나 따로 발표하지는 않았다.
 
이지영 기자 lee.jiyoung2@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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