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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서 기저절환 80세 여성 확진자 사망…국내 총 60명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코로나19국난극복위원장이 10일 대구 북구 경북대학교 내 제2생활치료센터를 방문해 방호복을 입고 내부시설을 살펴보고 있다. 연합뉴스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코로나19국난극복위원장이 10일 대구 북구 경북대학교 내 제2생활치료센터를 방문해 방호복을 입고 내부시설을 살펴보고 있다. 연합뉴스

대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1명이 추가로 사망했다. 이로써 국내 사망자는 총 60명이 됐다.
 
10일 대구시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 55분 대구의료원에서 코로나19 환자 A씨(80·여)가 숨졌다. 
 
대구 42번째 사망자인 A씨는 지난 3일 확진 판정을 받았다. 지병으로 고혈압과 당뇨를 앓아온 것으로 확인됐다. 
 
김지혜 기자 kim.jihye6@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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