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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산 백병원, 응급실 환자 1차 양성에 병원 임시 폐쇄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전국적으로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3월 6일 육군 제32보병사단 소속 코로나19 방역지원본부 장병들이 대전 복합터미널에서 방역작업을 실시하고 있다. 중앙포토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전국적으로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3월 6일 육군 제32보병사단 소속 코로나19 방역지원본부 장병들이 대전 복합터미널에서 방역작업을 실시하고 있다. 중앙포토

경기 고양시 일산서구 일산백병원을 찾은 환자가 10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1차 검사에서 양성 판정이 나와 병원이 이날 오후 임시 폐쇄에 들어갔다.
 
관계 당국에 따르면 9일 오후 5시께 여성 A(56)씨가 호흡곤란으로 이 병원 응급실을 찾았다.
 
병원은 A씨의 검체를 채취해 코로나19 검사를 했고, 이날 오후 1시 30분 1차 양성 판정을 내렸다.
 
현재 2차 코로나19 검사가 진행중이며 결과는 이날 밤늦게 나올 예정이다.
 
홍수민 기자 sumi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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